
독일 프랑크푸르트 숙소 '페이버드 호텔 스칼라(Hotel Scala Frankfurt City Centre)' 입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하루 묵고, 바로 스위스여행 다녀온 뒤, 프랑크푸르트 근교 여행을 위해 3박4일간 잡은 숙소였습니다.
플아크푸르트 중앙역 근처는 치안이 좋지 않다고해서, 지하철로 가까운, 자일거리 근처에 가성비 숙소를 찾다 찾은 곳이에요-!

위에서 얘기했듯,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지하철로 10분이면 가는 거리에 있습니다.
자일거리 인근이라 디엠 등 쇼핑할 곳이 있을게 다 있고, 번화가라 위치가 딱 좋았습니다.
이 엘리베이터가 특이했는데, 저 커다란 철문을 열어야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약간 영화에서 보던 오래된 엘리베이터 타는 느낌.ㅎ


물이 무료로 제공되요!
카운터에서 달라고 하면 주십니다.

자, 숙소 내부 모습입니다.
숙소는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둘이서 이정도면 아주 충분합니다.
무엇보다, 가격대비 이정도 컨디션이면 아주 대만족이죠~

커다란 캐리어 두개 같이 펼쳐놓을 크기 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상당히 깨끗합니다.
요건 화장실입니다.
계속 말하지만, 가성비 아주 좋은 곳입니다.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컨디션을 자일거리 근처에서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금고와 옷장도 있고요.

침대 우측에 이런 짜투리공간도 있어요.ㅎㅎ


저희는 창가쪽 객실로 주셔서, 이렇게 창밖 풍경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겨울에 갔는데, 둘쨰닐인가 셋째날에 눈이 펑펑 왔거든요.
창밖으로 눈이 쌓여가는 풍경 바라보는것도 낭만있었네요.ㅎㅎ
다만, 단점은 도로에서 소음이 좀 들어왔는데, 보시다시피 그렇게 큰 도로는 아니어서 괜찮았습니다.

자, 조식을 먹어봐야죠!


조식도 아주 아담했습니다.
그런데, 있을건 또 다 있고, 야채들도 아주 신선했고요.
빵, 소세지, 치즈, 토마토, 오이, 요거트 등.

아니 유럽 숙소들은 하나같이 조식에 나오는 빵이 왜이렇게 맛있나요?..
비싼 숙소가 아니고, 빵도 생긴건 퍽퍽하게 생겼는데, 막상 먹으면 진~짜 바삭하고 촉촉합니다.
그리고, 빵 종류도 많아서 골라먹는 맛도 있습니다.
치즈 종류도 꽤나 다양해서, 빵에 치즈 골라서 발라먹느 맛도 있었습니다.

3일동안 조식 아주 알차게 맛나게 먹었어요.ㅎㅎ
자일거리 근처에서 묵을 숙소 찾는분들,
페이버드 호텔 스칼라 가성비 아주 좋으니 한번 묵어보세용!
https://maps.app.goo.gl/oKUjWeZLU2HPVnHr8
페이버드 호텔 스칼라 · Schäfergasse 31, 60313 Frankfurt am Main, 독일
★★★★☆ · 호텔
www.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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