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에서 한국 돌아오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들린 곳입니다.나고야역 인근의 '이온타운 다이코 쇼핑센터(イオンタウン 太閤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 에요.식료품점이 엄~~청 크고요, 옆에 다이소도 있으니, 출국 전에 잠깐 들려서 마지막 쇼핑하시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저의 목표는, 남은 현금을 털어 점심에 먹을 도시락을 사자!로 갔는데, 아주 제대로 골랐습니다.도시락 종류가 정말 다양했고, 가격도 엄청 저렴했어요.이렇게 카츠류들도 많았고요, 초밥류들.회들도 있습니다.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뭘 살지 정말 고민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서두에 얘끼했듯 매장이 엄청 큽니다. 다양한 식료품들이 있어서, 도시락 외에 고형카레 등도 집어들었습니다.회 다시보니까 회도 엄청 맛있게 생겼어요. 그러나 회는 충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