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을 위해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습니다.프랑크푸르트역에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으로 기차타고 온 뒤, 도착시간이 저녁이어서 역 주변은 위험하단 후기를 보고, 역 바로 옆 숙소를 구했습니다.바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있는 '토요코인(Toyoko Inn Frankfurt am Main Hauptbahnhof)' 입니다.전세계 어딜 가나 만나볼 수 있는 토요코인!!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바로 옆에 있어 찾기도 쉬웠고, 안전하기도 했습니다.요건 저녁에 만난 식당.ㅎㅎ 한국/일본에서 가본 토요코인과 아주 똑같은 모습이어서, 처음 가본 유럽이지만 아주 익숙한 모습이어서 반가웠습니다. 유럽여행의 시작을 친숙하게 시작했어요 ㅎㅎ1층에 자판기가 있어서 물도 사먹을 수 있었고요.요렇게 술한잔 할 수 있는 바도 마련되어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