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삼성동 중국집 노포 맛집 '태평관'입니다.가게 분위기, 맛 전부 너무 추억이 떠오르는 맛집입니다.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이었던 탕수육, 비빈 뒤 시간이 지날수록 찐해지는 간짜장. 전부 대만족!태평관 메뉴입니다. 가격도 아주 도랐습니다. 요즘세상에 짜장면이 6천원이라니요..!!!저는 할인코스에서 탕수육+짜장에 간짜장으로 변경했습니다.그럼 단돈 1,000원만 추가하시면 됩니다.가게 분위기가 이렇습니다.주 판매는 배달같았어요.여긴 배민같은덴 없습니다. 오로지 전화주문이에요. 전화가 걸려오면 바로 음식을 조리해서, 배달원분이 철가방들고 출발하십니다.오픈된 주방에서 볼 수 있듯, 노포인데도 불구하고 주방이 엄청 깨끗합니다.화장실 가는길이 주방을 거쳐 가야하는데, 주방의 청결도가 아주 좋았어요.자, 단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