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읍에서 워크샵으로 간 라마다호텔 근처에서 먹은 횟집 맛집 '섬섬횟집'입니다.큰 기대 안하고 갔는데, 회 퀄리티, 그리고 음식퀄리티에 아주 감탄하고 나온 곳입니다.이번 여수 워크샵은 처음부터 끝까지 음식점은 전부 만족했는데, 요 횟집이 스타트였습니다 ㅎㅎ섬섬횟집 메뉴입니다.저희는 모둠회+하모샤브세트였던 것 같아요.제가 찍은 사진들은 4인상이니까 참고하셔요~아주 상다리가 부러집니다 부러져.그리고, 여수는 이렇게 상다리가 부러져도 음식 간이 하나같이 기가맥힌게 신기했습니다.새우장, 낙지탕탕이, 물회, 그리고 해삼은 장이 살아있고요, 거기에 돌멍게에 반계탕까지.그리고 낙지 탕탕이를 넘어서 낙지 구이(?), 떡, 소라, 자숙새우, 문어, 전복, 빼놓을 수 없는 돌산 갓김치.요 스끼부터 아주 대만족!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