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봉명동에 있는 샤브샤브 맛집 '소담촌'입니다.신기한 버섯들도 있고요, 육수맛도 좋고, 야채도 아주 신선신선합니다.특히 부모님이 좋아하셨던 곳!소담촌 메뉴입니다.저흰 월남쌈 버섯샤브 정식이었던.. 것 같아요 ㅎ신기한, 처음보는 버섯들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자, 셀프바입니다.여긴 셀프바 음식도 무쟈게 다양합니다.스프부터 시작해서요.만두, 느타리버섯, 유부, 칼국수 등과, 청경채, 숙주, 배추 등 다양한 신선한 야채들~그리고 비빔면, 샐러드류, 그리고 빵까지!빵같은게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먹일만한게 좀 있더라구요 ㅎㅎ요래 카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자, 육수는 반반으로 했습니다.모든 샤브샤브집이 요로코롬 매운거, 기본 반반으로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ㅎㅎ시원한 국물맛을 위해 배추를 잔뜩 넣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