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ros' 스위스 바젤 SBB역에 있는 식료품점 맛집입니다.파이류, 빵류 등 이곳에서 조리해서 파는 것도 있고, 기성품 식료품파는곳도 있고, 카페도 있고, 입점한 피자집 등등도 있는 아주 다양한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물가 엄청 비싼 스위스에서,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에 합리적인 맛으로 음식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요렇게 스프랑 파이 파는곳에선, 스피나치 파이랑 스프 샀습니다.겨울에 독일에서 긴 열차 타고 스위스에 도착해서 처음 도착한 가게.여독을 풀기위해 간단한 음식으로 골랐어요.그리고 루꼴라피자도 시켰습니다.이런 편의점같으면서도, 즉석식품 파는것 같은 그런 분위기에요.요기 말고도 카페나 음식까지 파는 곳에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음식을 사서 테이블에서 드시면 됩니다.자, 이날의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