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슈페츨너, 스테이크 맛집 'Zu den 12 Aposteln' 입니다.독일/스위스 여행의 마지막날 밤! 아직 못먹어본 음식이 뭐있지? 하고 찾다가 '슈페츨너'를 한번 먹어보고 싶어 찾았는데, 숙소 바로옆에 구글평점 높은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들어갔습니다~가게 분위기가 이렇습니다.요긴 지하인데요, 몇백넌전 선술집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줘요~분위기로 일단 먹고 들어가는 곳.ㅎㅎ단점은, 살짝 찌린내가 났는데, 바로 옆이 양조장?이 있던데 거기에서 나오는 냄샌가 싶습니다.슈페츨너 먹어보러 간거라, 망설임없이 슈페츨너 시켰고요,좀 저렴한 버전의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어느 부위인지는 까먹었습니다.ㅠㅠ그리고 샐러드도 시켰습니다.또, 하우스비어 추천해서 여기에서 직접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