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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회관] 대전 서구 둔산동 시청 맛집 한우

리노타호 2026. 2. 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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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인근의 한우 정식 맛집 '한영회관'입니다.

커다란 불판에 직원분께서 딱 먹기 좋게 구워주시니까 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았던 곳이었어요~!

룸이 잘 되어있어서 소규모 단위로 모임할 곳 찾는 분들께 추천~

 

한영회관 메뉴입니다.

저는.. 정식을 먹었는데 암소정식이었는지 정식이었는지 기억이 가물하네요.ㅠㅠ. 

무튼, 룸에서 4인이 정식메뉴로 먹었습니다.

요렇게 다양하게 정식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술도 소주부터 양주, 와인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기본으로 개이남다 나오는 반찬?들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계란찜과 맑은 소고기국이 속을 뜨끈하게 해줬습니다.

육사시미도 제공됩니다.

기름기 많이 없는 부위로, 맛이 깔끔했습니다.

다음은.. 이런걸 카르파쵸?라고 하나요?ㅎ

요건 육사시미와 대비되게 고기도 기름기가 있는 부위였고, 치즈가 듬뿍 뿌려져있어서 녹찐한 맛이 좋았습니다.

담백과 녹찐 두 가지 대비되는 맛으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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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메인이라 할 수있죠? 소고기들입니다.

각 부위별로 1점씩 해서 4명이서 딱 먹을 수 있게 준비됩니다.

갈비살, 부채살 등 당시엔 설명해주셨는데 지금은 어느 부위가 어떤덴지.. 헤깔리네요.ㅠ

하지만, 한영회관의 장점은. 직원분이 구워주신다는거!

옆에서 즉석에서 구워주시면서 부위 설명과 함께 어떻게 먹으면 맛잇는지까지 알려주시기 떄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기는 육향이 좋았고, 육사시미부터 고기 신선하고 좋은데? 하고 느꼈는데 구위까지 그 느낌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자, 코스가 아직 안끝났습니다.

요렇게 육전도 나옵니다. 옆에 곁들여진 파채 양념이 기가맥히더라구요.

요래 두꺼운 고기도 야들야들~했습니다.

떡갈비도 촉촉하게 잘 익혀서 제공됐고용.

한개도 안퍽퍽했어요.

자, 정식 코스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차돌 초밥까지 나온 다음에는, 식사류가 제공됩니다.

뜨끈하고 얼큰하고 구수한 된장국과 밥을 함께 먹어주시구요~

마지막 디저트, 곳감으로 마무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한우 정식 맛집 '한영회관'이었습니다.

정식을 시키면, 코스로 나오기도 하고, 직접 구워주시기도 해서 좋았고,

룸으로 되어있어서 대화하기도 편해서 좋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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